所属事務所を離れたB1A4ジニョン「B1A4はファンの皆様のものです」

契約満了にともない所属事務所を退社したB1A4ジニョンが自身のSNSに現在の心境を綴りました。

ジニョン「B1A4は誰のものでもありません」

ジニョンは自身の公式instagramにてファンに宛てたメッセージを綴っていますが「僕はB1A4が誰のものでもないと思っています」「B1A4は7年間僕達を見守ってくれたBANA(ファンクラブ名)の皆様のものです」とファンに感謝の気持ちを綴っています。

안녕하세요. B1A4 진영입니다. 많이 염려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바나분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난 7일 동안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며 바나 여러분이 남겨주신 글들을 매일 하나하나 읽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B1A4를 지켜준 바나들에게 어떻게 글 몇 줄로 그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다 전할수 있을까요? 저는 B1A4가 그 누구의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1A4는 오직 지난 7년 저희를 응원하고 지지해준 바나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여러분이 있었기에 B1A4가 존재했고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이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바나 여러분들이 B1A4를 잊지 않고 사랑해주신다면 그 시기가 몇 달 뒤가 됐든 몇 년 뒤가 됐든B1A4는 더 멋진 노래와 더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여러분들을 찾아갈 겁니다. 희망고문이라도 좋다는 바나 여러분의 글을 접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희망고문>이 <고문>이 아니라 더 밝은 내일을 꿈꾸는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저 진영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어느 곳에 서 있든 더 멋진 음악과 더 멋진 모습으로 바나분들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바나분들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b1a4 #b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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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ニョンの今後が気になる件

ジニョンはB1A4でリーダーでありプロデューサー、そして現在は俳優としても活躍を遂げていますが、B1A4の中でも中核の存在なだけに、今後はどのような活動をしていくのかファンの注目が集まっています。

Instagramより

韓国のネット上での意見(共感が多い順に)

Naverより(+が共感、-が非共感)

・数ヶ月、数年たっても一緒にいるからね、だから申し訳なく思わないで、今までもそうだったけどB1A4と一緒ならどこへ行っても希望と幸せでいっぱいだから[+104 -8]

・BANAは10年後も永遠にB1A4と一緒にいるから[+50 -8]

・信じて待ってるね[+32 -2]

・B1A4はいつも私の希望だった、時間がどれだけ過ぎても待ってるからね[+31 -4]

・10年後も一緒にいようという約束を守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29 -4]

・いつでも、どこでもこの場所で待ってるからね、B1A4は希望だから[+15 -1]

・最後まで一緒にいるよ[+13 -1]

・B1A4がいくら走って行っても追いかける自信あるから[+13 -1]

・BANAはB1A4を信じてる[+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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